사천 덕양 6월 2일발 신화통신: 호금도총서기의 위탁을 받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리장춘은 1일과 2일 사천지진재해구에 가 재해상황을 돌아보고 지진재해구조 제1선에서 분전하고있는 기자들을 찾아 위문했다.
리장춘은 일선의 보도일군들을 매우 관심했다. 면양시라지오텔레비죤센터에서 그는 림시 생방송실과 방송기계실에 들어가 건물손상 및 설비파괴 상황을 알아보고 라지오텔레비죤센터의 지도간부들에게 라지오텔레비죤방송의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해야 할뿐만아니라 취재편집 및 기술 인원들의 생명안전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신신당부했다. 면양일보사에서 신문사 사무청사가 이번 지진에서 엄중한 파괴를 입어 편집기자들이 차고와 림시천막에서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사업하고있다는 말을 듣고 리장춘은 매우 감동해하면서 위험을 아랑곳하지 않고 부서를 고수하고있는 보도일군들의 프로정신을 높이 찬양했다. 리장춘은 또 인민일보사, 신화사, 중앙인민방송국,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등 중앙 보도단위의 사천지진재해구조 보도에 참가한 일선 편집기자 대표들을 따뜻이 위문했으며 그들의 사업성적을 충분히 긍정하고 그들의 신근한 로동에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선전부 부장인 류운산 등이 함께 찾아보고 위문했다.
《인민일보》(2008-06-03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