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지진재해구조에서 용솟음쳐나온 영웅모범들의 사적보고회가 11일 오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첫 막을 올렸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리장춘,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이 보고회에 참가했다. 보고회에 앞서 리장춘, 습근평은 지진재해구조 영웅사적보고단 전체 성원들을 친절하게 회견했다.
리장춘은 연설에서 전사회적으로 영웅모범에게서 구현된 일치단결하고 곤난과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백절불굴의 위대한 지진재해구조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공산당이 좋고 사회주의가 좋으며 개혁개방이 좋고 인민해방군이 좋으며 인민군중이 좋고 위대한 조국이 좋다는 시대의 주선률을 선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회에서 지진재해구조 영웅모범 7명이 재해구조에서 겪은 경력과 진실한 감수를 말했다. 보고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고 사람들로 하여금 분발케 하였으며 장내의 청중들을 깊이 감동시켰다. 보고회 결속시 청중들은 함께 “조국을 노래하네”를 소리높이 불렀다.
료해한데 따르면 첫 보고회를 이어 보도단은 중앙과 국가 기관간부, 북경주둔부대 장병들, 무장경찰 장병들, 공안경찰과 수도 대학교 사생들에게 사적을 보고하게 되며 또 전국 각지에서 순회보고를 진행하게 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