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3월 30일발 본사소식(기자 우청): 현지시간으로 30일 오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은 도꾜에서 일본 자민당 총재이며 정부수상인 아소우 다로를 회견했다. 쌍방은 중일 전략적 호혜관계 전면 추진과 기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을 두고 깊이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중일 전략적 호혜관계의 쾌속적인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리장춘은 쌍방이 네가지 면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를 건의했다. 첫째, 중일관계의 정치적토대를 수호하고 전략적 상호신임을 강화한다. 둘째, 량국 지도자들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전력으로 락착하며 각 령역에서의 친선협력 추진을 가속화한다. 셋째, 량국 인민들의 근본적인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중대하고도 민감한 문제와 우발적인 사건들을 타당하게 처리하여 량국 친선협력의 큰 국면에 장애로 되는것을 피면한다. 넷째, 인문교류를 대대적으로 강화하며 민간친선 증진에 노력한다. 리장춘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량국 정당 특히는 집정당은 응당 중일 전략적 호혜관계의 전면발전 추진에 보다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아소우는 리장춘의 량국 전략적 호혜관계 발전을 가속화할데 관한 네가지 건의를 높이 평가했다.
아소우는 국제금융체계개혁 등 전 지구와 지역 문제에서 량국 협력을 진일보로 강화해 나갈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인민일보》(2009년 3월 3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