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4일발 본사소식(기자 모뢰 백룡): 3일간 일정에 도합 11가지 의정으로 된 11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3차 회의가 24일 오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되였다. 회의는 사천 문천특대지진 재해구조 및 재해후 복구재건사업 정황에 관한 국무원의 보고를 청취, 심의하고 2008년 중앙예산조정방안초안을 심의에 회부할데 관한 의안을 심의하며 계속 국유자산법초안, 순환경제법초안, 소방법개정초안 등을 심의하게 된다.
오방국위원장이 회의를 사회했다.
《인민일보》(2008년 6월 25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