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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방국 외국손님 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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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은18일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러 온 몬테네그로의회 의장 크리오카비치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방흥뢰 찍음). |
북경 8월 18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시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은18일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러 온 일부 외국손님들을 각각 회견했다.
몬테네그로의회 의장 크리오카비치를 회견한 자리에서 오방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국가의 크기거나 빈부, 강약을 가리지 않고 모두 국제사회의 평등한 일원이라고 일관적으로 주장한다. 중국측은 몬테네그로와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이며 전면적인 친선협력관계의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몬테네그로와 함께 노력하여 립법기구를 포함한 여러 방면의 친선교류를 강화하며 경제무역 등 분야에서의 실무합작을 확대하여 공동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
알제리 국민의회 의장 지야리를 회견한 자리에서 오방국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측은 중알수교50주년을 계기로 량국의 정치적친선을 추진하고 호혜협력을 심화하며 중알 전략적 협력관계가 부단히 앞으로 발전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
일본하원 의장 고노 요헤이를 회견한 자리에서 오방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 전국인대는 일본하원과 진일보 협력을 강화하여 쌍방의 정기적교류 기제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함으로써 량국지도자가 달성한 공동인식을 전면적으로 락착하고 중일 전략적 호혜관계가 새로운 발전을 취득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
《인민일보》(2008년 8월 19일 제01면) |
 | |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은18일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러 온 알제리 국민의회 의장 지야리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방흥뢰 찍음). |
 | |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 오방국은18일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러 온 일본하원 의장 고노 요헤이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방흥뢰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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