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23일발 본사소식(기자 류효삼): 전국정협은 22일부터 23일까지 북경에서 중국의 첫 인구, 자원, 환경 발전태세 분석회를 개최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가경림이 회의에 회시를 했다.
가경림은 회시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명년도 경제와 사회의 안정적이고 비교적 빠른 발전 목표를 실현함에 있어서 인구, 자원, 환경 면에서 많은 도전에 봉착하게 된다. 이를테면 취업문제, 에너지절감문제, 생태환경 건설 및 보전 문제 등과 같은것이다. 회의에서 겨냥성있고 전반 국면을 위해 복무하는 중요한 성과를 가져올수 있기를 바란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24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