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3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가경림은 13일 중국국민당 주석 오백웅, 친민당 주석 송초유와 함께 북경올림픽운동회 중화대북팀과 화란팀간의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오늘 오과송체육센터 야구장의 분위기는 뜨거웠다. 경기 시작전에 가경림과 오백웅, 송초유는 관람석에 걸어들어가 현장 관중들에게 자주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나서 경기를 흥미롭게 관람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량안의 응원대들은 대만체육건아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이번 경기는 북경올림픽기간에 진행한 첫 야구경기로 최종 중화대북팀이 5:0으로 승리했다.
《인민일보》(2008년 8월 14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