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주 7월 10일발 신화통신(기자 오정):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가경림은 일전 섬서성, 감숙성에서 조사연구할 때 위대한 지진재해구조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제반 분야의 인력, 물력, 재력, 지력을 광범위하게 응집시키며 한손으로 지진재해구조를 틀어쥐고 한손으로 경제사회발전을 틀어쥐여 지진재해구조와 경제사회발전의 이중승리를 견결히 취득함으로써 실천, 인민과 력사의 검증에 견딜수 있는 실적을 힘써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