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24일발 본사소식(기자 류유도): 전국민족사업좌담회가 24일 북경에서 있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가경림이 회의에 참석해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에 관한 호금도총서기의 중요한 회시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고 당과 국가 사업발전 대세의 높이에 서서 새로운 형세하에서 민족단결을 강화하는 중대한 의의를 심각하게 인식해야 한다. 여러 민족 공동단결분투, 공동번영발전의 민족사업주제를 확실히 파악하고 민족단결을 추진하고 공동진보를 실현하는 민족사업의 근본임무를 바싹 에워싸고 민족단결진보사업을 부단히 앞으로 밀고나아가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12월 25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