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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자를 "왕"으로 모시고 방송매체의 우세를 발휘해야

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 김동광주임 인터뷰

2011년 11월 01일 16:5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김동광 략력】

이름: 김동광
1969년 11월 5일 길림성에서 출생
중앙민족대학 조선어학부 졸업

1988—1992 중앙민족대학 조선어학부
1992---1996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기자, 편집
1996—2001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부주임 담임
2001---2004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주임 담임
2004---2006 중국국제방송국 한국기자소 기자
2006---2007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기자, 편집
2007---현재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주임 담임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방송의 현황

중국국제방송(CHINA RADIO INTERNATIONAL) 조선어방송은1950년 7월2일에 북경에서 첫 전파를 날렸다. 중국 중앙급 대외라디오방송으로서 국내와 국제뉴스, 중국의 발전모습과 사회 이모저모를 소개, 중국과 해외 청취자들간의 소통과 리해의 가교로 되고있다.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방송은 동아시아지역을 가청취권으로 하고 있고 중국의 동북지역을 포함한 일부 지역들에서도 청취할수 있다. 평양과 서울시간으로 매일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익일 5시부터 7시까지 6시간 방송된다. 현재는 미국의 하와이, 중국 길림성 연길시, 산동성 연태시 등지에서도 현지의 중파 혹은 FM을 통해 중계되고있다.

현재 임직원 총 23명으로 구성되였는데 그중에서 조선에서 오셔서 함께 일하시는 분도 있고 또 한분은 장기적으로 한국 서울지역에 기자로 파견되여있다.

뉴스형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중시

인터뷰에서 김동광주임은 방송국의 특성상 뉴스가 가장 특색있게 진행됨으로 네티즌들한테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을 추천한다고 하면 당연히 뉴스형 프로그램을 선택하고싶다고 했다. 매일 진행되는 10분간 뉴스, 이어서 진행되는 5분간의 시사해설, 이 두가지 프로그램에서 중국의 발전상황를 생생하고도 빠르게 전하고 한국과 조선의 뉴스도 균형성있게 다루어주는 역할을 하기 위해 방송인들은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고 했다.

또 다른 추천 프로그램은 “청취자의 벗”이라는 장수프로그램인데 청취자의 사연을 얘기하고 신청곡을 보내고 청취자들사이의 행사를 방송하는 내용인데 매주 많은 편지와 전자메일을 받고있다고 했다.

그리고 국제방송인만큼 외국인들에게 한어를 가르치는 “중국어강좌”라는 프로그램도 청취자의 환영을 받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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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 인민넷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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