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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리사회 제45차회의기간 중국이 신강 관련회의 개최

2020년 09월 27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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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리사회 제45차회의 기간 중국은 신강 관련회의를 개최하고 “반테로, 극단화 해소와 인권보장”, “가난구제와 빈곤해탈, 인권보장”, “중국신강 인구발전과 인권보장” 등을 둘러싸고 중국의 진실한 상황과 경험을 소개했다.

“반테로와 극단화 해소, 인권보장” 국제연구토론회가 17일 온라인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반테로는 모든 국가의 공동책임이며 이중표준과 정치화 경향이 출현해서는 안된다고 인정했다.

21일 진행된 “가난구제와 인권보장” 온라인회의에서 회의 참석자들은 중국 신강지역의 가난구제 빈곤해탈 상황을 주목했다.

24일 열린 “중국 신강인구발전과 인권보장” 영상회의에서 회의 참석자들은, 새 중국 창건이래 특히는 근년래 신강인민의 생활수준이 크게 제고됐고 인권보장이 계속 보완되였으며 행복지수가 올라가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신강 인구발전과 인권보장에서 이룩한 성과를 인정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