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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전쟁포로교환 시말(배경자료)

2011년 10월 20일 09:2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8일,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이 5년전에 랍치한 이스라엘병사 길라드 샬리트을 이집트 정보기구에 인계하면서 팔이 포로맞교환협의의 리행이 시작되였다.

2006년 6월 25일, 하마스산하 3개 무장단체는 이스라엘군 검문소를 기습공격하여 2명 병사를 죽이고 19살 나이의 병사 길라드 샬리트를 랍치했다. 팔레스티나 무장단체는 이를 기회로 삼고 이스라엘에 수감된 팔레스티나인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면서 이스라엘측에 압력을 가했다.

샬리트를 구출하기 위해 이스라엘군은 그해 6월 28일부터 가자지대에 대한 군사작전을 개시하고 팔레스티나 내각장관과 립법위원을 망라한 60여명의 하마스관원들을 붙잡았다. 강대한 군사압력에 직면한 팔레스티나 무장단체는 샬리트를 석방하지 않을것이라고 고집하는 한편 이스라엘군에 최후통첩을 보내 샬리트를 석방하는 대가로 이스라엘에 수감된 1000명 팔레스티나인들을 석방하며 가자지대에 대한 군사작전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이스라엘정부는 테로분자와 담판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해 7월 4일 팔레스티나측이 설치한 최후통첩기한이 만료된후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에 대해 대규모의 군사진공을 실시하면서 팔이충돌은 급격히 승격했다. 그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를 연거퍼 진공하였다. 전반 군사작전은 4개월간 지속되였으며 400여명 팔레스티나인들이 숨졌다. 팔이 쌍방은 그해 11월 25일 정화협의를 체결하였지만 하마스에 억류된 이스라엘병사 샬리트는 석방되지 못했다.

샬리트를 구출하는 군사작전이 실패한후 이스라엘정부는 또 포로맞교환방식으로 샬리트를 구출하기 위해 줄곧 노력했다. 이집트와 독일 등 나라의 중재하에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포로맞교환문제와 관련해 여러번 간접담판을 했다. 나중에 간고한 담판을 거쳐 지난 11일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끝내 포로석방문제와 관련해 협의를 달성하였다. 10월 12일, 이스라엘 내각비상회의는 26표 지지, 3표 반대의 투표로 포로교환협의를 달성했다.

포로맞교환협의에 따라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내 1027명의 팔레스티나 수감자들을 석방하는 대가로 하마스에 억류된 이스라엘병사 샬리트를 교환했다. 포로맞교환협의는 두 단계에 걸쳐 실시하는데 제1단계에 이스라엘측에서 477명 팔레스티나포로를 석방하고 팔레스티나측에서 샬리트를 석방하며 제2단계에 이스라엘측은 나머지 550명을 석방한다.

팔레스티나의 집계에 의하면 현재 6000여명 팔레스티나인들이 이스라엘에 수감되여있는데 그중 수십명은 이미 25년 이상 억류되여있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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