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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새학기 곧 시작, 체육수업이 아이들 웃음과 건강 책임지도록

2020년 08월 21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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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이 더 많은 웃음과 건강 선사하고 운동이 아이들 생활에 융합되도록 하는 것은 그들의 성장에 도움주는 가장 좋은 선물이다.

새학기가 곧 시작되여 조용하던 교정이 다시 활력이 되찾게 된다. 방학에 체육숙제를 완성하고 개학에 학교에서 한시간씩 체육단련을 보장한다면 건전한 인격과 튼튼한 신체를 만들 수 있는바 체육의 청소년 성장에 대한 이런 다원화 가치는 이미 각측의 인정을 받았다. 새로운 학기 체육수업, 각지에서는 상시화 전염병예방통제 조건하에서 변화를 적극 추구하고 안전과 질서를 전제로 체육이 아이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성장과정을 동반할 수 있도록 확보했다.

수업설치를 최적화하고 체육수업을 분산적으로 진행하며 운동장에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모여있는 것을 피한다. 개학초기는 체력회복성 단련을 위주로 하다가 점차 점진적으로 심화시킨다… 이런 조치들은 모두 교정체육의 겨냥성 배치이다. 만약 학교생활을 하나의 오색령롱한 퍼즐로 비유한다면 체육은 그중 빠질 수 없는 밝은 색채이다. 운동흥취를 양성하고 운동기능을 장악하는 데 있어 매번의 생동하고 활발한 체육수업의 역할은 아주 크다. 아이들이 체육수업에서 마음껏 뛰놀게 하는 것은 신체를 단련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마음도 홀가분하게 할 수 있다.

‘건강제일’ 리념의 지도하에 체육교육은 점차 많은 중시를 받고 있다.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청소년 근시문제에 있어 전문가들은 청소년이 매일 1시간씩 야외 체육활동을 보장해주면 효과적으로 근시발생률을 하락시킬 수 있다고 론증했다. 충분한 체육활동에 참가하면 청소년의 성장에 가져다주는 가치는 근시예방에만 그치지 않는다. ‘정신은 문명하게, 체력과 기백은 야만스럽게’ 체육은 마땅히 소질교육을 흔드는 중요한 지레대가 되여야 하고 교정문화의 건설에서 더욱 큰 작용을 발휘해야 한다.

다른 한 방면으로 볼 때 당면 운동장, 체육교사대오는 모두 부족점이 존재한다. 수업을 제외하고 아이들의 성장에 더욱 많은 ‘체육공급’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가정, 학교와 사회의 합력이 형성되여야 한다. 학교의 운동흥취소조, 각 류형의 운동구락부, 주말교외체육양성기구는 모두 아이들의 체육생활에 더욱 다원화되고 전문적인 선택을 제공할 수 있다.

새학기를 맞아 체육수업이 더 많은 웃음과 건강을 선사하고 체육운동이 아이들의 생활에 융합하여 건강한 심신을 수확하도록 하는 것은 그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가장 좋은 선물로 될 것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