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설명: 왼쪽이 동생 서리나 윌리엄스, 오른쪽이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 |
“흑진주” 윌리엄스 자매(미국)가 녀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소니 에릭슨 챔피언십(총상금 455만딸라) 정상을 놓고 맞붙는다.
세계 정상급 선수 8명만 출전해 조별 예선을 거쳐 우승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 언니 비너스(7위)는 지난달31일 까타르 도하 칼리파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준결승에서 옐레나 얀코비치(8위.세르비야)를 2-1(5-7 6-3 6-4)로 꺾고 2년 련속 우승에 도전한다.
동생 서리나(2위)도 캐롤라인 워즈니아키(4위.단마르크)를 상대로 1세트를 6-4로 따낸 뒤 2세트 경기 도중 상대가 왼쪽 다리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해 결승에 진출했다.
비너스와 서리나는 지금까지 21번 만나 동생이 11승10패로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다. 올해 윔블던 결승에서도 서리나가 이기는 등 2009년에는 세차례 싸워 서리나가 두번 이겼다.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9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