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 신빈현 남잡목과 길림성 통화시를 이어놓는 남잡목—통화고속도로는 료녕성정부의 경제성장을 확보하고 내수를 확대할데 대한 요구정신에 의하여 무순시에서 수건하는 한갈래 새로운 고속도로이다.
금년 1월부터 시작된 철거이주 작업량 조사사업이 기본상 결속되여 이달 하순이면 시공단위에서 현장에 진입하여 시공을 하게 된다. 이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무순시에서는 현마다 고속도로가 통하는 목표를 실현하게 된다.
무순시교통국 부국장 장희림은 남잡목—통화 고속도로의 길이는 94킬로메터인데 료녕성에서 길림성으로 통하는 또 하나의 고속도로로서 무순시의 사회자원, 자연자원, 관광자원을 활성화 시키는데 거대한 작용을 일으킬것이라고 전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