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노산채 풍경구는 운남성 씨쐉판나 다이족자치주 기노산의 파패산채에 있는데 이미 기노족전통문화보호구로 지정되였다. 2008년 풍경구 관광관리부문에서는 경영사유를 혁신하여 원생태 특색관광선로를 개통, 풍경구와 파패산채를 하나로 만들어 기노족민속, 음식 등 공연행사를 보급했으며 관광객들을 이끌고 마을을 돌면서 촌민들과 함께 교류하고 즐기도록 했다. 사진은 배우들이 기노족토템춤을 공연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진해녕 찍음).
《인민일보해외판》(2009년 2월 12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