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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명의 해설원 역시 만족 "아가씨(格格)"로서 만족녀성들의 옷차림으로 손님들을 맞아준다. |
길림시 성급중점문물보호단위중의 하나인 "왕백천의 살림집"에다 앉힌 길림만족박물관은 약 2년동안의 주밀한 설계와 보수 및 장식을 거쳐 곧 관중들을 맞게 되였다.
길림시 선영구 덕승가 47호에 위치한 길림만족박물관의 부지면적은 약 2400평방메터, 건평이 865평방메터이다. 6개 부분으로 나뉘여진 만족박물관에는 춘추전국시대의 도자기로 만든 인형, 막새기와로부터 청나라말기의 철기, 옷과 치례, 궁전의 청동새와 짐승, 민간의 바퀴차와 만족인민들의 생산, 생활 숨결이 짙은 수천건의 용구와 용품들이 진렬되여있다. 진렬실에는 또 부동한 시기의 중요한 만족력사인물들의 정신풍모를 반영한 진귀한 실물, 조각상과 서예작품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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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희황제수사영검열"의 원상태를 회복하여 창작된 조각과 유화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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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의 생활풍속습관 전시청의 일각. |
|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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