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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만황궁박물관은 중국 청조의 말대황제인 부의가 위만주국의 괴뢰황제로 있을 때 거주하던 궁전옛터우에 건립한 궁전옛터형박물관으로서 국가AAAAA급관광명승구이다.
위만황궁은 원 길흑권운국관서의 기초상에서 륙속 확장건설되여 선후로 부의의 집정부와 황궁으로 사용되였다. 위만황궁 부지면적은 13.7만평방메터이고 그 외는 부속건물이다. 주체부분은 중화문을 변계선으로 하여 내정과 외정 등 두개 부분으로 나뉘여졌다. 내정은 집희루, 중서선방, 어화원, 동덕전, 서화창고 등으로 나뉘여졌는데 부의와 그 가족들의 생활구역이였다. 외정은 근민루, 회원루, 가락전, 궁내부, 일본헌병실 등으로 나뉘여졌는데 부의의 정무생활구역이였다. 그밖에 어용자동차창고, 마구간, 기마장, 온실, 금위군병영, 철도전용선, 건국신묘, 제사관리기구와 근위군병영 등 부속시설이 갖추어져있다.
위만황궁내의 크고작은 10여채의 건물은 벽돌과 나무 구조로 된 중국의 전통적인 "4합원"건축과 유럽의 괴테식층집, 동양식전각 풍격을 병합하여 위만주국의 식민지색채와 위만황제의 괴뢰성도 띠고있다.
위만황궁은 여러 가지 내함과 독특한 가치로 하여 중국 근대식민지문화의 전형적인 기념지와 경고성적인 교육기지로 되였다. 1981년에 길림성인민정부는 위만황궁을 길림성문물보호단위로 선포하였다.
위만황궁을 더욱 잘 보호하고 리용하기 위하여 길림성정부에서는 2000년부터 장춘시에 귀속시켜 관리하게 하고있다.
목전 위만황궁박물관은 이미 부지면적이 20만평방메터에 위만궁정(핵심보호구), 홍색관광, 문화레저, 관광비즈니스 봉사를 일체로 한 특색인문풍경구로 되였다.
|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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