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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환경단체 뉴이코노믹스파운데이션이 일전 143개 국가의 삶의 만족도, 친환경지수, 기대수명을 조사한 결과 북아메리카의 꼬스따리까가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1위에 올랐다.
꼬스따리까의 기대수명은 78.5세, 국민 100명중 85명이 행복하다고 느꼈다. 이는 상당부분 국가이미지 때문으로 꼬스따리까는 군대를 보유하지 않아 평화롭고 생태를 보호하며 "순수한 삶"을 표방한다.
2위에는 북아메리카의 도미니까이고 3위에 오스트랄리아. 오스트랄리아는 국민 100명중 79명이 삶에 만족했고 기대수만은 80.9세로 1, 2위 나라보다 약간 앞섰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상위 10위권에 9개 나라가 대거 진입한 반면 서방발달국들은 후순위로 처졌다. 선진 20개 국 가운데는 브라질(9위)이 가까스로 10위권에 포함됐으며 영국과 미국은 각각 74위, 114위를 차지해 체면을 구겼다.
한국은 기대수명 77.9세, 삶의 만족도 6.3, 친환경지수 3.7을 기록,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68위를 차지했다.
|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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