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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600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북경 대책란(大柵欄) 서거리 보호수리공사가 전면적으로 완성되여 정식으로 방방곡곡에서 온 손님들을 맞이했다. 회복수리한 18곳의 문물급건축 및 대책란에서 한때 명성이 자자했던 오랜 점포들이 다시 이 거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은 한 유람객이 대책란거리의 구식카메라를 보고있는 모습이다(본사기자 리유나 찍음).
《인민일보》(2009년 10월 16일 제02면)
|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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