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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생태관광과 환경보호를 일체화한 장백산관광도로가 전면 통차를 실현했다. 이 도로는 아름다운 장백산풍경과 북, 서, 남쪽비탈, 폭포, 협곡과 온천 등 30여곳을 하루안에 돌아볼수 있는 첩경으로 알려졌다.
장백산관광도로는 장백산자연보호구내에 위치, 장백산의 북, 서, 남쪽비탈을 련결하는 가장 빠른 관광도로로 201국도와 이도백하진의 교차로를 시점으로 302국도의 만강진 북쪽에까지 이르며 총길이는 177킬로메터, 도로넓이는 10메터에 달한다. 이 관광도로는 "안전, 경제, 생태자연, 환경보호, 창신"의 리념으로 장백산의 지리위치, 지형지모를 충분히 리용하고 도로연선의 생태환경을 최대한 파괴하지 않는 전제하에서 설계, 장백산구의 원생태를 효과적으로 보존할수 있을것으로 밝혀졌다.
이 도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가급자연보호구를 가로지르는 2급도로로 금후 장백산 자연자원을 과학적으로 개발, 보호하며 장백산생태관광구를 구축하여 길림성의 관광업 및 사회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된다.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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