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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생태관광환경보호를 일체화한 장백산관광도로가 전부 관통되여 장백산의 북쪽, 서쪽, 남쪽비탈 천지 및 폭포, 협곡, 온천 등 30여 곳의 관광풍경구가 서로 련결되였다. 앞으로 관광객들은 하루동안에 장백산의 각 풍경구를 돌아볼수 있게 되였다. 부성장 왕조계가 통차의식에 출석했다.
장백산관광도로는 장백산자연보호구내에 위치해있는데 장백산 북, 서, 남쪽 비탈을 련결하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관광도로이다. 이 도로는 원 201국도와 이도백하진 교차로에서 시작하여 종점은 302성도 만강진북쪽으로 장백산 북, 서, 남쪽 비탈에서 모두 직접 산꼭대기까지 도착할수 있다. 도로의 전체길이는 177키로메터이고 도로 로반너비는 10메터이며 도합 대교 5개, 중교 4개, 작은 다리 16개가 있다.
료해에 따르면 도로건설중 장백산의 지리위치, 지형지구표면형태를 충분히 리용하고 원생식물피복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였으며 도로건설로 하여 연선의 자연생태환경에 주는 영향을 최대한 낮추어 장백산구의 《원모습, 원형태, 원생태》를 유지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장백산관광도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탐사설계한 전형적인 도로공사건설항목의 하나이며 전국에서 유일한 국가급자연보호구를 관통한 2급도로이다. 장백산관광도로 건설통차는 더욱 합리적으로 장백산자연자원과 관광자원을 보호하고 장백산생태관광권을 구축하여 길림성관광업 및 경제사회발전 선도에 대해 중요한 의의가 있다.
|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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