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자우편 | 시작페지로 설정하기
고위층동향당의 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건설중앙정책조화사회인물문화교육기획멀티미디어한국뉴스 조선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불멸의 발자취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과학
·남극과학고찰대 다시 집결  ·습근평 유럽련맹 주석 회견  ·새로운 형세에서 당건설을 강화하고 개진할데 관한 강령성문헌  ·습근형 벨지끄국왕 아르베 2세 회견  ·성세의 영광 함께 누리고 뜻을 세워 조국에 보답하자  ·양결지 외교부장 온가보총리의 조선방문 관련 상황 소개  ·온가보 김정일과 회담  ·수도 성대한 련환야회 거행, 호금도 등 8만명 군중들과 함께 …  ·수도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행진 거행, 호금도 열병부대를 검열하…  ·호금도주석 천안문성루에서 중요연설 발표(전문)  ·호금도 해외인재와 우수류학귀국인재 대표 회견  ·국무원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60주년 경축 국경초대회 거행, 호…  ·인민일보 국경사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서광 맞이  ·국무원 제5차 전국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 북경서  ·대아만핵발전소 합작경영연장인식 거행, 습근평 참석  ·리장춘: 당의 17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심도있게 학습하고 …  ·각 민족 대단결 기치 높이들고 승리적으로 나아가자(사설)  ·습근평 미국 상무부국무장관 스탄버그 회견  ·새중국창건 60돐 경축 대형문예야회 거행, 리장춘 관람  ·가경림 습근평 리극강 국경절경축초대회 참석  ·국가 안전과 리익에 부응하는 강대한 인민군대 건설해야  ·우리 나라 민족단결진보사업 활기차게 발전  ·부흥으로 나아가는 “중국의 길”  ·온가보 곧 조선 방문   ·온가보 국무원 상무회의 사회, 국경절기간 관련 사업 잘할것을 …  ·호금도 등 수도 각계 군중들과 함께 대형 가무사시 “부흥의 길…  ·영원히 인민의 신임과 기대 저버리지 않는다  ·양결지 제3차 중일한 외장회의 사회   ·중국민족구역자치제도 불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60돐 경축 외국전문가초대회 거행 리극강 참…  ·리극강: 중점을 돌파하고 질서적으로 추진해 의약위생체제개혁을 …  ·습근평: 4차전원회의 정신의 심층적학습 통해 학습실천활동 추진…  ·온가보 사천에서 고찰시 지적: 재해복구재건의 전면승리 거두기에…  ·리극강: 당의 17기 4차전원회의 정신을 관철하고 경제체제전환…  ·습근평: 전원회의 결정 학습에서 진지하게 심각히 리해하고 전원…  ·리장춘 "국가 중대 력사제재 미술창작공정작품전" 관람  ·손잡고 기회를 파악하고 공동으로 도전에 대처  ·호금도주석 유엔 일련의 회의와 G20 지도자 제3차 금융정상회…  ·하국강: 새롭고 바른 기풍을 발양하고 부패척결 렴정건설을 추진…  ·습근평: 17기 4차전체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제3차 학…  ·중국 평화통일촉진회 제8차 리사대회 페막, 가경림 재차 중국평…  ·안보리 핵비확산 및 핵군축 정상회의 뉴욕서 거행, 호금도 중요…  ·호금도: 발전기회를 공유하면서 여러가지 도전에 공동대응해야  ·력사는 새 대답을 기대한다  ·국무원 판공청 등 단위 공동으로 새중국 설립 60주년 경축 간…  ·정협 11기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 페막, 가경림 참석해 연설   ·온가보 국무원 상무회의 사회, “중부지역발전 촉진계획”을 토론…  ·호금도 로씨야대통령 메드베데프를 회견   ·호금도 미국대통령 오바마를 회견  ·소중한 기본경험, 중요한 지도원칙 

국경절황금련휴 단거리관광 활기

—장백산, 훈춘방천, 돈화안명호, 화룡선경대, 왕청만천성 등 단거리관광코스의 으뜸으로

2009년 10월 10일 09:50【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경절황금련휴는 올 들어 다소 주춤하고 자제하여 보인듯하던 관광심리가 되살아나 해내외관광과 주내 풍경구를 찾는 단거리관광으로 흥성해졌다.

10월 1일, 국경절과 추석을 맞아 사상 최장인 8일“황금련휴”가 시작되여서부터 연길공항을 비롯한 대중교통중심들은 해내외관광을 떠나는 관광객들로 붐비였으며 주내의 주요한 풍경구들에도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그중 주내의 단거리관광이 그 어느때보다 활기를 띠였다.
주안의 부분적 풍경구는 “황금련휴일”을 맞아 가격할인 등 우대활동을 벌려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연길 해란호풍경구는 국경절기간 유람선표값을 절반 할인하는 판촉행사를 벌렸다. 6일까지 매일 3~4개의 단체관광예약을 받았으며 일평균 300명 정도의 관광객들이 해란강풍경구를 찾았다.

주안의 많은 관광지들이 국경절기간에 관광호황을 맞았다.일부 관광애호가들은 비용절감보다도 저만의 관광묘미를 느끼기 위하여 려행사를 거치지 않고 자체로 계획을 세우면서 단독관광코스를 잡아 예전에 몇몇 관광지들에만 관광객이 편중되던 형상이 다소 해소되였다.

모아산국가삼림공원, 연변조선족민속원, 소하룡조선족민속촌, 춘흥촌농가락생태관광, 성자산산성, 연길시인민공원에는 보편적으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고봉기에 들어섰으며 10월 6일과 7일도 10월 1일보다 접대량이 늘었다.

연변의 가볼만한 관광지들에는 모두 관광객들이 쏠리였다. 장백산, 훈춘방천, 돈화안명호, 화룡선경대, 왕청만천성 등 관광지는 단거리관광코스의 으뜸가는 관광지로 되였다.

단거리관광코스의 활성화를 두고 주관광국의 책임자는 본고장 애착관광심리는 연변주의 관광경제발전에 유조하다고 말했다. 먼길을 떠나지 않은 연길시 시민들은 모아산산행에 나섰다. 국경절련휴기간 내내 30선과 43선 공공뻐스는 아침 일찍부터 사람을 메울정도였으며 많은 자가용이 실북나들듯이 모아산을 오르내리였다.

만천성국가삼림공원에는 1일부터 가족단위로, 친구동아리로 삼삼오오 떼를 지어 풍경구를 찾는 주민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았다. 추석이 겹쳐 멀리 길을 떠나지 않았다는 많은 시민은 무엇보다 교통이 편리하고 본고장의 향촌풍미를 진하게 느낄수 있어 긴 계획을 잡지 않았다고 말하고있다.

국경절 “황금련휴”를 맞으며 주내 관광회사들이 해외비자대행, 국내관광등록 등 사업을 알심들여 진척시킨데다 해외,국내 항공편가격할인의 힘을 받아 국경절기간 연변주의 국내외관광에 나선 관광객들도 적지 않았다. 항주풍경관광, 해남도랑만관광, 화동 5개 시 휴가관광, 연해지역의 7~8일관광코스가 그중 인기를 끌었으며 해외관광중 한국8일관광이 인기를 끌었다(김준환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