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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위해 려객뻐스선로가 지난 10월 1일부터 뚫렸다.
동북아집단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연길-위해 려객뻐스선로 운행총길이는 2216킬로메터이고 운행시간은 22시간이며 티켓가격은 467원이다.연길-위해 려객뻐스선로를 운행하는 려객뻐스는 호가100만원을 자랑하는 51석 "위퉁"표 호화형침대뻐스인데 격일간으로 오전 10시 40분에 동북아려객운수본역(연길동북아려객북역)과 위해뻐스역에서 마주 향해 발차한다.
도중에 이 선로는 장춘-훈춘, 심양-할빈, 북경-심양, 천진-당산, 영성-오해, 동영-청주, 제남-청도, 위방-래양, 동강-삼아, 연태-위해 등의 고속도로를 경유하게 된다.
연길-위해 려객뻐스선로의 개통은 연길,위해 두곳간 려객들의 출행에 큰 편리를 도모하고 관광비용을 줄일뿐만아니라 많은 시간을 절약하게 될것은 물론 연변과 위해간의 문화, 경제, 정치와 정보교류를 한층 더 추진하게 될것이다(민춘호기자).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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