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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우리 나라 출입국인원은 연인수로 3억 5000명에 달하며 전국 대외개방시(현)는 개혁개방초기의 29개로부터 2706개로 증가하여 시(현) 총수의 95%를 차지한다. 137개 나라와 지역이 우리 나라 공민의 관광단체 출경관광목적지로 되였는바 2009년 3월까지 내지주민의 "개인관광"은 연인수로 6978만명에 달한다.
10.1국경절 련휴기간 출경관광은 예상외로 폭발적이다. "외국에 가고프기만 하면 떠나가는 판"이며 "놀러 가는것이 그 목적"이다. 출국인원중 80%좌우가 개인관광자들이며 다수가 단순려행자들이다. 건국60년래 개인려권 신청은 극히 엄격하던데로부터 자유개방된 력사적변화를 거쳤다.
천진 모 학원의 장녕은 해마다 미국에 몇번 간다. 출국에 대해 그가 느낀 감수라면 점점 더 간편해졌다는것이다. 말그대로 "백성들도 려권을 만들고싶으면 만드는것이다."
장녕은 이미 려권을 세번 신청했는데 처음 1991년 미국에 류학갈 때 학교의 증명서를 떼야 하고 도장을 찍고 또 찍고서도 "려권이 나오겠는지" 몇십일을 근심하며 기다려야 했다. 금년 7월 그가 세번째 려권을 신청할 때는 반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목전 출입경증건을 신청하는데 전국 절대대부분 지구의 주민들은 15일근무일, 개별적지방에서는 5-10일 근무일밖에 걸리지 않는다. 어떤 지방에서는 50명이상이 집단으로 려권을 신청할 경우 공안기관에서 직접 찾아가 취급해준다.
새 중국 창립부터 개혁개방전인 1978년까지 공안기관에서는 개인출국을 연인수로 21만명밖에 비준하지 않았다. 이는 년평균 연인수로 7000명밖에 안된다. 뿐더러 대다수가 화교와 화교가족이였다.
그러나 20세기 90년대이래 공안부문에서는 해마다 려권을 약 400만권 비준발급했다. 2009년 1월까지 전국적으로 도합 289개 도시의 공민들이 수요에 따라 려권을 신청발급받고있다. 특히 2002년부터 대중도시에서는 국가사업일군이외 호구부, 신분증만 소지하면 수요에 따라 려권을 신청발급받았다.
|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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