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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1호 발사 성공...중국 우주정거장시대에로

2011년 09월 30일 09:2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9일, 주천위성발사센터에서 장정2호F운반로켓이 천궁1호 목표비행체를 우주에 쏘아올리고있다(신화사).

천궁1호가 29일 21시 16분 우주에 발사되여 중국은 우주정거장시대를 향해 튼튼한 한걸음을 내디디였다.

이는 장정 계렬운반로켓의 147번째 비행으로서 중국유인우주항공프로젝트 실시이래의 여덟번째 발사이기도 하다.

가을밤의 주천위성발사장은 별빛이 반짝였고 완전히 새롭게 개진된 장정2호 FT1 로켓이 점화되여 하늘로 솟아올랐으며 눈부신 꼬리부분의 화염은 대사막의 상공을 붉게 밝혔다.

중국유인우주항공프로젝트 총지휘 상만년이 천궁1호 발사성공을 선포했다.

1999년 첫 우주비행선이 하늘로 솟아올라서 이번의 천궁1호의 발사에 이르기까지, 12년동안 중국의 유인우주항공프로젝트가 튼튼한 발걸음으로 우주정거장 건설이라는 이 19년전에 가동된 유인우주항공프로젝트에로 내디딜때 벌써 확정된 목표였다.

발사대에서 1.5킬로메터 떨어진 공장건물에서 신주8호와 장정2호 F 로켓이 이미 테스트를 하고있었다. 11월초, 신주8호가 같은 발사대에서 하늘로 솟아올라 우주에서 천궁1호와 만나 도킹하게 되는데 이는 중국으로 하여금 세계적으로 세번째로 공간교체도킹기술을 장악한 나라로 되게 할것이다.

28일 오후 열린 소식공개회에서 중국유인우주항공프로젝트 보도대변인 무평은 2012년말전으로 중국은 또 륙속 신주9호, 10호를 발사하여 천궁1호와 만나 도킹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체 길이가 10.4메터에 달하는 천궁1호는 실험창과 자원창으로 구성되였는데 선체 최대 최대 직경이 3.35메터로 신주우주선보다 많이 크다. 공간실험실시스템 부총설계사 백명생은 실험창의 유효활동공간이 약 15립방메터로 2-3명 우주비행사들이 선창내에서 사업하고 생활하는 수요를 만족시킬수 있다고 밝혔다.

"천궁1호는 유인상태로 하늘로 날아올랐다." 백명생은 "신주8호는 사람이 탑승하지 않을것이지만 제일 늦어 신주10호는 유인교체도킹을 시험할것이다"고 밝혔다.

미국, 로씨야가 최초 우주선 두대가 교체도킹시험을 할때와는 달리 중국의 완전히 새롭게 연구제작된 천궁1호는 교체도킹을 목표로 하는 비행체이다. 그의 궤도수명은 2년으로 그 기간 우주선과 여러차례 교체도킹할수있다.

중국유인우주항공프로젝트 총설계사 주건평은 천궁1호는 중국의 후속적인 우주공간실험실의 요구에 따라 설계되였기에 우주정거장 부분적 관건기술을 검증하는 사명도 짊어지고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은 2016년 전으로 우주실험실을 연구제작하여 발사하고 2020년을 전후하여 우주정거장을 건조하게된다(신화통신).

래원: 인민넷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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