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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자녀를 둔 미국 녀성 또 임신
2009년 09월 04일 09:1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일전 이미 18명의 아이를 낳은 미국의 한 녀성이 또 임신했다고 선포했다.

미국 아칸소주의 다겔가정은 식구가 많고 서열이 복잡한 대가정이다. 이 어머니는 8개월전에 금방 제18번째 아이를 낳았는데 일전 또 19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선포했다. 그녀의 맏아들 쵸시도 일전 그의 신혼안해가 임신한 소식을 선포하였다. 온 가정은 행복, 기대로 충만되여있다. 10월 18일 이 가정의 제3대첫손자가 출생하게 된다.

쵸시는 "아이는 하늘이 내린 축복이며 선물이다. 나는 나의 부모가 이미 우리에게 본보기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결혼후 줄곧 임신, 생육상태에 처해있은 이 어머니는 쾌활하게 웃으면서 자기는 이미 어떻게 임신기의 구토와 오심 등 증상에 대처해야 하는가를 알고있다고 말했다.

건강문제와 특별히 많은 식구들의 의식주행 등 난제를 제외하면 이 가정은 화기애애한 가정이라 할수 있다. 실제상 전체 가정식구가 매달 먹는데는 2000딸라면 충분하기에 부채 같은것은 없다.

재미있는것은 수자 18은 현재 이 집식구들이 가장 중시하는 수자로 되였다는점이다. 그들은 현재 18명의 자녀가 있을뿐아니라 제18번째 아이도 3월 18일에 태여났으며 이 가정의 제일 첫번째 손자의 출산예정일도 10월 18일이다. 그리고 매개 아이 사이의 평균간격도 18개월이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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