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천하만사
같은 부모에서 태여난 흑인, 백인, 혼혈 아이들
2009년 07월 13일 15:42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영국에 사는 저메인(6)과 타니샤(4), 제이든(2) 삼형제는 누가 봐도 "한피줄"로 보이지 않는다. 저메인은 혼혈, 녀동생 타니샤는 흑인, 막내 제이든은 금발과 흰 피부의 백인 외모를 가졌다.

이웃들은 백인엄마 칼라(27)와 흑인아빠 코넬(31) 그리고 피부색이 다른 세 아이들을 "무지개 가족"이라고 부른다.

아빠 코넬은 북아메리카 출신의 아프리카인 아버지와 런던출신의 백인어머니 사이에서 태여난 혼혈이다.

큰아들 저메인은 아빠의 피를 물려받아 혼혈로 태여났고 둘째딸 타니샤는 할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흑인으로, 막내아들 제이든은 엄마의 영향을 받아 파란 눈과 금발을 가진 백인으로 태여났다.

특히 저메인은 태여났을 땐 완전한 흑인이였지만 자라면서 점차 얼굴이 혼혈로 바뀌였다.

의아해하는 사람들에게 엄마는 "유전자의 기묘한 조합때문인것으로 추측한다"고 말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제5회 량안 경제무역문화…
2여러 민족 대단결의 기치…
3우룸치 "7.5"사건 사…
4상해협력기구 우룸치사건관…
5신강 중요 생활필수품 공…
6한국국회대표단 곧 중국 …
7주영강: 생산생활을 보장…
8미국학자 그란드니: 중국…
9우룸치 12시간
10귀주 3명 광부 25일만…
추천뉴스
·중앙은행: "11월 500…
·박계원씨 중국영화황제 김염…
·길림성 룡정시에서 A형H1…
·공상은행 개인금융수금표준 …
·길림성 대학교입학 점수선 …
·한국 액면가격 5만원 지페…
·인민넷 7개 주요 소수민족…
·북경 년말전 주사사형 전면…
·조선: 미국녀기자 체포및재…
·등옥교사건 일심판결 선고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