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녀성(60)의 이마우에 뿔이 자라고있다.
이 녀성에게 뿔이 자라난 시점은 20년 전부터다. 갑자기 이마우에 구멍이 생기더니 약간의 통증과 함께 뿔이 나오기 시작했다.
색과 모양이 실제 동물의 뿔과 흡사하다. 갈색의 뿔은 균일한 굵기로 자라고있다. 현재 뿔의 길이는 17cm로 직선으로 뻗지 않고 둥글게 말아 올라가고있다.
일상생활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다. 이 녀성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혐오감을 느끼는것 같아 불편했는데 지금은 편해졌다"고 말했다.
뿔이 나는 정확한 원인은 발견하지 못한 상태다. 뿔이 난 시점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원인과 치료방법을 찾고있으나 명확한 해답을 듣지 못했다. 현재 그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한에서 뿔을 제거할 방법을 모색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