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국왕관은 1714년 조지 1세(1714~1727)의 대관식부터 사용되였으며 시간이 흐르면서 형태와 모양이 조금씩 변해 1838년 빅또리아녀왕(1837~1901)때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1937년에는 좀 더 가볍고 착용하기 편하게 다시 제작됐다. 제국왕관은 1.1킬로그람으로 다이아몬드 2868개, 진주 273개, 사파이어 17개, 에메랄드 11개, 루비 5개 등 보석 도합 3174개로 장식돼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녀왕이 제국왕관을 쓰고 가을의회 개원식에 참석하고있다.
1937년 제국왕관이 재제작될 때 왕관 앞쪽에 치장된 왕관과 보석은 영국이 걸어온 력사와 문화, 왕들의 야망과 자존심이 응축된 문화적자산으로서 값을 매길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