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번 결혼식을 올려 기네스북에 “세계 최다 결혼기록 녀성”으로 등재되여있는 60대 미국 녀성이 24번째 결혼을 원하고있다고 시카고선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인디애나 출신으로 현재 68살인 린다 울프는 지난 1957년 16살의 나이에 첫 결혼식을 올렸다. 울프의 결혼 대장정은 이후 1996년까지 23차례나 계속되였는데 완전한 사랑을 찾아 결혼을 계속 하는 바람에 그녀의 성(檎) 또한 계속 바뀌였다고 언론은 전했다.
신랑으로 맞이한 남자들중 2명은 동성애자였고 2명은 일도 하지 않고 빈둥거렸다는것이 그녀의 고백. 남편들의 직업 또한 전기기술자, 음악가, 전도사 등 너무나도 다양했다고 한다. 한 남자와는 총 3번 결혼 및 리혼을 반복했고 결혼식을 올린지 36시간만에 리혼한 경력도 있다고 그녀는 밝혔다.
울프는 지난 1996년 23번째 결혼으로 꾸민 가정이 파탄된후 약 12년동안을 홀로 살고있는데 너무나도 외롭기때문에 24번째 결혼을 간절히 원하고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녀는 슬하에 7명의 자녀를 두고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