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출신의 하이니는 특별한 식욕으로 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신문지를 에피타이저로 음미한 후 형광등과 백열전구를 맛있게 씹어먹고 또 못을 후식으로 즐기는 모습을 선보여 사람들의 눈과 입을 다물어지지 못하게 만들고있다.
이같은 생활용품 외에도 야채, 계란, 고기 등 평범한 음식 또한 잘 먹는다. 한번에 두통의 올리브 오일, 빵 40덩어리, 양고기구이 35kg을 먹을수 있다는것이 그의 설명. 하이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닭알인데 한번에 삶은 닭알 1500개를 먹은 적도 있다고 그는 주장했다.
특별한 직업이 없어 항상 배가 고팠다는 하이니의 꿈은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는것. 또 각종 먹기대회에 참가해 우승하고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