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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황주휘 보도: 어제 오전, 길이가 1메터 넘고 손목만큼 굵은 얼룩뱀이 광주 백운구 사태북로의 주민주택에 기여들어왔다. 다행히도 집을 지키던 작은 개가 뱀을 발견하고 짖어대는 바람에 집주인 지선생을 잠에서 깨여나게 했다. 한 이웃이 용감히 나서 맨손으로 이 얼룩뱀(진문필 찍음)을 붙잡았다. 뒤이어 집주인은 이 뱀을 방생했다.
|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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