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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의 프로축구선수가 경기도중 벼락에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FC 노실랜의 수비수 요나단 리히터는 7월 21일 2부 리그의 한 팀과 경기도중 벼락을 맞고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불명상태라고 단마르크경찰은 밝혔다.
올해 24세로 2005년부터 노실랜에서 뛰기 시작한 리히터는 이날 경기에서 후반교체 출장했다.
단마르크에서는 지난 2006년 10대 축구선수가 경기도중 벼락에 맞아 사망하기도 했다.
| 래원: 료녕조선문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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